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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비발디파크 가는 길,
노랑노랑 넘나 귀여운
옥수수 색깔 카페가 똭!
.
.
집 가는 길에 꼭 들러가리라
다짐하는 나와
나와의 약속은 칼같이 지키는 나.
연중무휴
10:00-19:00

섬섬옥수의 섬섬이네,
평소 시장에 파는 옥수수 술빵을
참으로 좋아하는 1인으로서
굉장히 흐뭇한 마음.
눈누난나


포크레인 뷰.
그렇지만 내부는 이렇듯
Best 귀염상.

월요일 낮시간이라 한가한 편.
마침 아무도 없슈.

커다랗고 커다란
단체석
마음에 쏙쏙 들어요.


<사랑방>
겨울에 아궁이 불까지 들어온다면
대박이다야.
궁디를 지지러 가고 말테야.


야외 테이블도 있다해.
섬돌이는 못 봤다해.

내 마음속의 시그니처
옥수수 술빵과
미니 쑥 술빵도 같이
데리고 왔어요.


옥수수 술빵에는 옥수수 알이
전투적으로 콱콱 박혀 있어서
왕왕 맛이 있었답니다.
역시 내 눈은 틀림없다며.
미니 쑥빵은 다음날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 먹었는데
그 또한 쑥향/쑥맛이 있었고.
또 먹고 싶었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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