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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엄마 카페

평택 대형 카페 | 메인 스트리트 : MAIN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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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초등학생,
겨울방학 열심히 보내고 있는 중.

즐거운 토요일
역마살 우리셋,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해서
카페라도 가야 된다며
평택까지 고고 sing.


<메인스트리트>

: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포승산단로 13번길 37-21.

영업 10:00-21:00

 

외관부터 미쿡느낌 물씬 풍기는

메인 스트리트.

 

 


주차장도 널찍하고
주변에 별거 없이 조용한 동네에

덩그러니 있어요.



 

 

주차장에서 바라본 뒤태,
멋지우다!


 

겨울 방학 중이라

똥꼬까지 생기발랄해진

우리 집 초등학생.

 

 

 

인테리어도 미쿡미쿡 하네요.
층고가 높아 속이 시원합니다.

 

 

 

3층에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작년 7월에 영업을 종료했다고 해요.

맥주도 팔고 그랬었는데 

장사가 잘 안 됐나.

 

 

 

 

구석구석 특이한 볼거리가 많아서

아이들도 좋아해요.

 

 

 

자리부터 잡고요.

1층에서 빵이랑 음료를 주문합니다.

 

 

케이스에 소중한 빵들을

보관 중이에요.

 

이 점 마음에 들고요.

 

 

베스트라는 롱 아일랜드는

수원빵집 하얀 풍차에

화이트롤이랑 비슷하네요.

 

 

타르트가 발사될 지경,

몇 겹입니까.

 

 

 

먹음직스럽고 예쁜

베이커리 구경으로 눈이 즐거워.

 

음료도 주문해 볼까요?

 

비싼 것.

 

 

 

 

따순 커피가 6500냥.

 

 

 

우리는 이렇게 담아 보았다.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자두복숭아 스무디

따순커피

 

 

그리고

빵 몇 쪼가리

 

 

 

우리는 분위기를 먹는 것이지

그깟 빵을 먹는것이 아니오.

 

 

 

 

 

 

루프탑 구경을 빼놓을 수 없기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저 멀리, 아니 가까이

서해대교 풍경

 

 

바다와 이렇게나 가까운 곳이라니.

우리집에서 콧바람 쐬러 가기에

딱 좋은 거리 40분.

 

바람이 차구나.

 

햇님이 떨어질 모양이니

집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