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525) 썸네일형 리스트형 내돈내산 뉴트리아이 면역 강타민 : 커큐민 봄이 보는가 봄.우리 집 장꾸러기코가 또코릉코릉코르르릉비염 시동을 걸고 있어요. . . 인별그램에 엄마들 난리템이라고 뜨길래 또 사 봄. 비염/면역력에 좋다길래,나는 이미 결제를 하고 있다.모든 면역력을 내 자식코에 집중시켜 주시게. 안녕? 나 건강기능 식품이야. 소식통에 의하면인터넷보다 약국이 더 저렴하다는데약국 10군데 돌아봐도 없음. 내 생각엔 분명히 품절대란인데영감댕이는 듣보잡이라 절대 없는 거라고. 그러거나 말거나 인터넷으로 주문!15포씩 3상자 89,900원. 저렴하지 않다. 말랑말랑 탱글탱글일단 어린이 입맛에 잘 맞아아침에 1일 1포 하고 있네요.비염 잡아가고,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다만 키를 쫙- 키워다오. 홍천 비발디파크 카페 : 옥수수 술빵 맛집 섬섬옥수의 섬섬이네 홍천 비발디파크 가는 길,노랑노랑 넘나 귀여운옥수수 색깔 카페가 똭! . . 집 가는 길에 꼭 들러가리라 다짐하는 나와나와의 약속은 칼같이 지키는 나. 연중무휴10:00-19:00 섬섬옥수의 섬섬이네, 평소 시장에 파는 옥수수 술빵을 참으로 좋아하는 1인으로서굉장히 흐뭇한 마음.눈누난나 포크레인 뷰. 그렇지만 내부는 이렇듯Best 귀염상. 월요일 낮시간이라 한가한 편. 마침 아무도 없슈. 커다랗고 커다란단체석 마음에 쏙쏙 들어요. 겨울에 아궁이 불까지 들어온다면대박이다야. 궁디를 지지러 가고 말테야. 야외 테이블도 있다해.섬돌이는 못 봤다해. 내 마음속의 시그니처옥수수 술빵과미니 쑥 술빵도 같이 데리고 왔어요. 옥수수 술빵에는 옥수수 알이 전투적으로 콱콱 박.. 해운대 맛도리24시 돼지국밥 | 밀양순대 돼지국밥 부산본점 즐거웠던 부산 2박 3일 일정이 끝나는 날, 아침밥으로 돼지국밥 당첨!어린이는 아직 국밥맛을 모르니까수육 먹으라.국밥 맛집이 워낙 많아실패하기 쉽지 않다.그래서숙소에서 가까우면서큰 집으로.기다리는 거 참 싫어하는 편. 우리의 픽은 대궐 같은 돼지국밥집이 보이시나요?숙소였던 그랜드조선 호텔에서도 가까워서 딱 좋아! 순대국밥도 있고요.수육정식도 있네요.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왔었다나요? 소면도 주시고,김치도 국산으로 정성껏 담았다며. 뽀얀 국물 속에 다진 양념이 들어 있어요. 휘휘 저어서 한 숟갈 먹어 볼까나.어린이도 수육 한 접시를 왕 먹었고요.든든하게 배 채우고우리는 집으로 간다.해 떨어질 때 도착하겠지. . . 다시오리 부산 영종도 호캉스 | 인스파이어 리조트 : 온수풀 스플래시 베이 길었던 겨울 방학이 끝나 갑니다.아직 끝나지 않은 것이 함정. 온수풀 좋아하는 우리 집. 마침 평소 비싸서 못 가고 있던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가 겨울방학 특집인지할인을 많이 하고 있던 것. 하늘이 준 기회라며1박을 예약하고 다녀온 이야기. 스플레시 베이라고 수영장 패키지로 다녀왔는데,다들 같은 마음인지주중인데도 가족손님들이 많았답니다. 어린이 손님들이 많았고,이제 5학년이 되는 아이는 조금 더 자라면시시해질 것 같아서지금이라도 와봐서 다행이라며. 그래도 슬라이드는 참으로 재미있었다고엄지척 했답니다. 룸도 고급지고 잘 관리되어 있어요.원래는 비싸서 못 오는 곳이라고. 세면대가 두 개나.수건도 넉넉하고 좋은 거. 이 욕조 집에 가져가고 싶다. 샤워실. 물만 무료.어린이 금지구역. .. 부산 가성비 좋은 5성급 호텔 | 그랜드 조선 : 투숙객 무료 수영장 | 인피니티풀/온수풀 이번 부산여행의 하이라이트! 한 겨울 수영장 완전 낭만 있어.우리 집 장초딩이,1년 동안 갈고닦은 수영 실력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실내 수영장의 가운데 줄은 수영모 필수라인이라 챙겨 왔는데,성인 전용이라 초딩이는 들어가 보지도 못했다는 슬픈 이야기. 룸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이동할 수 있어서 너무나 편리해요. 장부자는 수영 후 바로 샤워실을 이용할 것이기 때문에옷을 챙겨 갔어요. 그 사이 저는 객실로 돌아와편안하게 샤워를 할 예정이었기 때문에객실 로브를 입고 갔답니다. 로브는 객실 전용이라고 쓰여 있었지만다들 그렇게 하길래. 아무도 뭐라 하지도 않고.가벼운 발걸음,눈누난나 나를 따르라. 수영장 탈의실도 이용이 가능하고요. 샤워장을 이용하실 계획이 없다면굳이 들어갈 필요.. 부산 그랜드조선 호텔 | 조선델리 : 해피아워/웰컴음료쿠폰 : 오렌지 파운드 케익 조선호텔 어플을 깔면웰컴 드링크 2잔을 준다고 해요.나 공짜 좋아해. 서방이랑 둘이서 깔고,2박 하는 동안야무지게 얻어 마셨네요. 호텔커피라 그런지 상당히 맛도리쓰. 아메리카노나 카페라테 중 택 1 할 수 있고,쿠폰당 두 잔씩이라이틀 동안 커피값 굳고이득을 보았다네. 저녁 8시부터는 해피아워로빵 종류 30프로 할인을 해주는데빵이 일단 남아있질 않았고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는 제외,조각케익도 몇 가지는 제외돼서 머선 의미가 있나 . . . 체크아웃하던 날 오전,음료쿠폰으로 커피 받으면서 귀염 터진 곰돌이빵을 하나 사줄까 했던 호의적인 나. 그리고 오렌지 파운드 케익이 먹고 싶다던아들노무스키. 괜히 물어봤다요. 4만원 . . . 응? 빵값으로 4만 원을 긁을재력이 없는 나.그렇지.. 겨울방학여행 | 부산 태종대 : 다누비열차 / 태종대 짬뽕 추운 겨울엔 따순 남쪽 나라,부산이 최고예요.장초딩 4살 꼬꼬마 시절파주시민이었던 장가네.어느 겨울날한파 이슈가 연일 파주를 들었다 놨다,영감탱이는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연차 용단을 내리기에 이르러깜깜한 새벽녘 부산으로 피신 갔던 우리셋,그리고 어느덧 8년이 흘렀네요해외도 아닌 데 가기 참 힘들다. 2박 3일 일정으로빠듯한 하루하루를 야무지게보내야 하는 것,첫 번째 도착지는 태종대!8년 전 그 짬뽕집을 상상하며태종대 방문. 태종대냐 태종대짬뽕이냐. . . 다누비 열차를 탈까 말까고민했던 건 실수였어요. 안 탔으면 다음 일정 없을 뻔. 날이 따수웠지만바닷바람 무서워롱패딩을 입고 온 장초딩은옷이 너무나 걸리적거렸답니다. 15분에 한 대씩 온다는덜컹덜컹 다누비 열차를 타고첫 번째 정거장에 내려요.정거장이.. 수도권 가성비 오마카세 | 수원역 9번출구 오사이초밥 런치코스 지인과 평일 점심약속이 있어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온 오마카세 초밥집을 소개해요. 런치 22,000으로 가격이 착해서또 생각 날 것 같은 집. 수원역 9번 출구예약필수/선결제/시간엄수 2시 예약했는데미리 가서 10분 정도 대기했어요. 2시 정각에 예약자 확인 후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로대접받고 온 것 같아기부니가 좋아요. 추가로 주문한 우니초밥,우니가 덕지덕지 후토마끼에 미니우동까지. 맥주를 마셔야지 어쩔 수가 없다. 락교는 없어서요청했더니 주셨고요. 떠들 수는 없었지만음식에 집중할 수 있었던 나. 시간이 조금 짧은 게 흠인데,다른 것도 먹으러 가면 되니까괜춘해. 이전 1 2 3 4 ··· 66 다음